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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학대·아픔 뿌리뽑아요

동물학대·아픔 뿌리뽑아요! 말 위에 호랑이, 호랑이 위에 아이…中 서커스단의 동물학대 논란
2018-06-29 20:24:07
두근거리는인생
중국의 한 서커스단이 동물을 학대하는 무대를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.
지난 30일(현지시간) 중국 인민망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리영상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약 1분 분량의 영상은 칭하이(靑海)성 하이둥(海東)시의 한 서커스단이 보여주는 동물 묘기를 담고 있다.
무대에 오른 단원들은 철창에서 호랑이를 나오게 한 뒤 말 등에 올라타게 했다.
호랑이가 등에 오르자 말은 익숙한 듯 무대를 서너 바퀴 돌았고, 바뀐 화면에서는 엎드린 호랑이에 아이를 태워 사진을 찍는 단원들의 모습도 담겼다.
말이 호랑이를 태우고 무대를 빙빙 도는 동안에는 신기한 듯 영상을 찍는 몇몇 관람객들의 손이 보였다.
그동안 서커스단이 온갖 동물학대를 해온 사실이 명백히 드러난 순간이다.
동물보호단체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.
세계적 동물보호단체 ‘PETA’ 관계자는 “자연에서는 말 위에 올라타는 호랑이를 전혀 상상할 수 없다”며 “단원의 채찍과 폭력에 복종하느라 동물들은 자신의 야생 본능을 잃어버렸다”고 안타까워했다. 그러면서 “호랑이는 서커스 무대가 아니라 자연으로 돌아가 드넓은 곳을 누비며 살아야 한다”고 덧붙였다.
김동환 기자 kimcharr@segye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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